연예인들의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은 늘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일반 사람들은 평생 일하도 할 수 있을까 말까 하는 것이 요즘 세상에 내집 마련인데, 연예인들은 내집 마련은 고사하고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하는 빌딩을 하나도 아니고 많게는 몇 채씩 매입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왜 너도 나도 연예인이 되려고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도 몇몇의 연예인들이 건물을 매입을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데요. 역시나 억소리 납니다. 누가 어떠한 건물을 매입을 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만능엔터테이너인 최고의 개그우먼인 박나래도 최근 이태원의 건물주가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고급 주택으로 입찰가는 48억원에 대지 면적은 166평으로 알려져 있으며 박나래는 이를 55억원에 경매로 낙찰받았다고 합니다.

 

 

박나래는 이전에도 한남동 최고의 고급빌라 유엔빌리지에 월세 1000만원을 내고 산다고 밝혀져서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이번 이태원 건물 낙찰로 한번 더 대세 연예인의 입지를 굳게 했습니다. 현재 박나래의 출연료는 회당 500-700만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방송으로만 버는 수입만 월 2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가수 비가 서초동의 한 건물을 무려 920억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비가 매입한 건물은 강남역 2분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건물로 알려져 있고, 지하 2층에서 지상 8층까지로 건축면적은 약 881평입니다. 이 건물은 한 달 임대수익만 약 2억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 청담동, 서초동 건물

또한 2008년에 매입한 청담동의 건물을 최근 매각을 하였는데요. 시세차익만 327억원이라고 합니다. 양도세, 신축비를 제외하면 약 100억원의 순수익이 남는다고 합니다. 김태희 역시 역삼동에 위치한 건물을 7년 만에 203억에 매각을 해서 약 70억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 김태희 부부는 이미 연예계 부동산 부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음악 프로듀서 겸 mc인 방송인 유희열도 최근 논현동의 한 건물을 103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과 옥탑 1층으로 구성된 건물인데요. 시세 차익의 목적이 아닌 소속사 이전을 위해서 매입을 했다고 합니다.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속해있는 안테나의 수장인 유희열은 최근에는 국민 mc 유재석을 영입함으로써 본격적인 연예 엔터테인먼트의 구성을 갖추게 되었는데요.

 

 

 

 

유재석을 포함한 소속 아티스트들의 더 나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사옥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한 유희열 수장의 배려와 사랑이 가득 넘치는 것 같습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정재형, 권진아, 샘김, 이진아, 정승환, 적재, 윤석철, 루시드 폴 등 개성 있는 아티스트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이특도 최근 신사동의 한 건물의 건물주가 되었습니다. 신사동 핫플레이스인 가로수길에 위치한 이 건물은 지하 1층과 지상 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건물로 이특은 이 건물을 60억 7000만원에 구입을 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기존 주거지역이었지만 신축과 리모델링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으로 상권이 활발하게 형성되어 가고 있는 지역입니다.

거주중인 성수동 트리마제, 매입한 신사동 건물

매입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 중 하나로 최근 신분당선의 연장 소식과 위례신사선 개통 예정지역으로 알려지면서 계속 상승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특은 이뿐만 아니라 2016년에 성수동 최고의 주상복합아파트인 트리마제를 매입하면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곳은 실거주 목표로 매입을 했으며 현재 본인이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매매가는 44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연예계 최고의 부동산 부자인 배우 전지현도 본인이 2007년 본인의 명의로 86억원에 매입한 논현동의 건물을 올해 6월달에 230억원에 매각했다고 전해졌습니다. 14년간 장기 보유했기 때문에 그동안의 기간만큼 시세 차익을 본 것 같습니다. 이곳은 학동역에서 가깝고 공실도 거의 없어서 금세 매각이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논현동 건물과 위치

전지현은 이곳뿐 아니라 삼성동, 이촌동, 대치동 등에도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연예계 빌딩부자로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매각한 논현동의 건물은 본인이 본인 명의로 처음 구입했던 건물이라서 의미도 컸던 것으로 알려졌고 매입 후에는 해당 건물에 대대적인 인테리어를 진행을 하는 등 자신의 건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었습니다.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어서 그 일대에서는 주민들 사이에서 유명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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