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가 안 된 20대보다 관리가 잘 된 40대가 낫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요즘은 너도 나도 관리를 하는 시대라서 얼핏 보면 20대 같은 30,40대의 분들도 이전에 비해서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연예인들은 비싼 관리를 받기 때문에 당연하게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일반인들 중에서도 평소의 생활 습관이나 음식 조절 등을 통해서 충분히 20대와 같은 외모를 유지해 나가는 것, 이제는 예전처럼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연예계의 대표적인 동안 미녀, 바로 김사랑 배우를 꼽을 수가 있습니다. 40대이면서 20대와 같은 얼굴과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김사랑 배우는 1978년 생으로 올해 43세로 알려져 있습니다.

 

 

 

 

173m의 장신으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답게 완벽한 라인을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다 할 대표적인 작품은 많이 없으나 화제의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출연해서 본인의 이미지와 잘 맞는 역할을 맡아서 연기를 보여주었고 드라마가 흥행을 하면서 김사랑의 대표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0대에도 최고의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가 밝힌 관리의 비법은 바로, 필라테스입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필라테스를 하고 계시는데요. 꾸준히 오랜 기간 하는 것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이라고 합니다. 또한 아침에는 드레싱도 뿌리지 않는 샐러드를 먹는다고 하는데요. 저염과 적게 먹는 식단으로 식단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연예계 최고의 동안 외모를 말하라면 당연 1등은 배우 겸 가수 장나라님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고요. 데뷔를 어렸을 때 해서 굉장히 오래 방송생활을 한 것 같은데 얼굴을 보니 아직 20대 아니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걸로 생각이 듭니다. 동안 외모에는 주름 하나 없는 꿀피부와 얼굴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저 커다란 눈과 눈동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결은 충분한 수면과 많은 양의 물 섭취, 수분에센스 다량 사용 등을 들 수 있습니다.

 

2001년부터 꾸준히 기부도 많이 하면서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만 무려 130억 원으로 알려져 있는 기부와 선행의 아이콘이라고도 불리는 장나라 배우는 기부한 내역을 외부에 공개하는 것을 꺼려하기도 하는데요. 그 이유는 기부하는 돈이 본인의 돈이 아니라 팬들이 벌게 해 준 돈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그녀의 마음씨에도 정말 아름다움과 선함이 묻어나옵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마음씨가 외모에 그대로 묻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00년도 최고의 드라마인 '미안하다 사랑한다' 미사열풍의 여자 주인공인 배우 임수정 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인생 드라마로 꼽힐 정도로 그 당시 최고의 극본과, 영상미, 음악, 배우들의 연기력 이 모든 것이 다 갖추어진 몇 안 되는 드라마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순백의 아름다운 청초한 미를 뽐내는 배우 임수정 씨가 있었는데요. 특히 남자주인공인 배우 소지섭과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는 아직까지도 마음 한 구석을 아련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임수정은 그녀만의 동안피부의 비결을 공개하기를, 바로 15분간의 하트세안법이라고 말했습니다.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면서 15분 안 클렌징을 하는 것이죠. 화장보다 더 중요한 것이 클렌징이라고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잖아요? 또한 하루의 2리터의 물을 섭취하면서 충분히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부에 좋지 않은 밀가루와 인스턴트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늘 자신의 피부를 체크하면서 상태에 따라서 케어를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 부지런해야 동안 피부를 유지하나 봅니다.

 

 

 

또 한 명의 대표적인 동안 배우 바로 배우 '수애'입니다. 1979년생 올해 나이 43살입니다. 수애는 별명이 '드레수애'일 정도로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배우입니다. 덕분에 우아한 이미지의 광고는 거의 다 맡아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70년대의 트로이카 여배우 정윤희를 너무나 닮은 외모에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 탄탄한 연기력이 그녀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아한 이미지 덕분에 드레스뿐만 아니라 한복이 잘 어울리는 배우이기도 하는데요.

 

 

우아한 외모와는 달리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진 수애는 본인의 몸매 관리에 대해서, 몸매 관리라고 생각하고 하지는 않지만 운동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팅, 자전거, 수영 등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 그녀는 운동을 즐기면서 하다보면 몸매 관리는 저절로 되는 것 같다고 하는데요. 그 밖에 몸에 좋은 음식과 쥬스 등 많이 챙겨먹고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적당히 마시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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