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 되는 방법, 목수 기술이 어려운 이유

목수 되는 방법, 목수기술이 어려운이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은 예전에 비해서 많이 달렸습니다. 이미 우리는 핸드폰이 없는 세상에서 살기 힘듭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활을 편해졌지만 아직도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손으로 해야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기계가 따라 할 수 없는 일이 있어야 일자리가 부족하지 않겠죠? 오늘 언급해드릴 이야기는 인테리어에 관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기술은 열정이다.

 

기술을 배울 때에는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인력사무소에서 일을 할 때는 하루 일당이 10만 원을 조금 넘습니다.  그렇다면 기술을 가르치는 사람은 얼마나 벌 까요? 기술을 가르치는 사람은 당연히 이것보다는 많이 벌 수 있겠죠? 하지만 모든 일들에 있어서는 누군가가 기술을 알려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그 전문일을 하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경쟁이 점점 치열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먼저 우리는 기술을 가르쳐 주는 목수 즉, 인테리어 업자는 기술을 가르쳐 줄대에 임금은 일당으로 받습니다. 그만큼 리스크가 큰 기술입니다.

기술자는 강사가 아니다.

 

간혹 목수 기술을 배우시는 분들 중에 이러한 분들이 계십니다. 일주일, 한 달도 일해보지 않고, 일이 빨리 안는다고 불평이 있으신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분들은 그냥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순간부터 일을 가르치는 기술자 입장에서도 가르쳐 주기 싫겠죠? 기술자는 강사가 아닙니다. 학원이나 교육 기관에서처럼 큰 페이를 받고 가르쳐 주는 기술이 아닙니다. 물론 그러한 업체들도 많이 있기는 합니다.

일하는 환경

대부분 일을 배우러 오시는 분들 중에 공통적으로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목수일 배우러는 왔지만 너무 힘들다는 것이 공통적인 입장입니다. 다른 작업환경과는 다르게 현장에 막노동과 같은 작업환경 먼지도 많고 몸도 힘든 직업입니다. 기술을 배우기 위한 과정이지만 이러한 작업환경에 적응하지 못하시고, 금방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고 싶은 말

좋아하는 것만 즐겨서는 아무것도 하지못합니다. 아는것은 좋아하는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더 많은 이유가 있지만 기술을 배우고 싶다면, 좋아하는 것, 즐기는 것만 찾아서는 기술을 배우지 마시고, 다른 일들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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